본원 진료위장질환
ULCERATIVE COLITIS · CROHN'S DISEASE
궤양성 대장염 · 크론병
나아졌다 싶으면 다시 시작되는 복통과 설사, 일상이 늘 조심스러우신가요?
궤양성 대장염과 크론병은 오래 관리해야 하는 염증성 장질환입니다. 지금 받고 있는 치료와 검사 결과를 함께 살피며, 체질과 기력, 비위·장 기능을 돌보는 한방 치료로 증상 관리를 돕습니다.

회춘당의 진료
- POINT 01
체질과 허실(虛實)을 구분해 비위·장 기능을 함께 살피는 맞춤 처방
- POINT 02
위전도·양도락·HRV로 위장 기능, 기력, 자율신경 상태 확인
- POINT 03
보장건비탕·금은화·유근피 등 대장염 실험 연구에 참여한 소화기내과 출신 의료진
01SELF CHECK
이런 어려움을 겪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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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WHY IT HAPPENS
궤양성 대장염과 크론병은 어떻게 다를까요?
염증성 장질환은 장 점막의 면역계가 비정상적으로 활성화되어 염증이 과도하게 일어나는 질환입니다. 점막이 손상되어 흡수·분비 기능에 장애가 생기고 복통, 반복되는 설사와 점액변, 혈변, 체중 감소가 나타납니다. 국내에서도 유병률이 높아져 5년간 33% 증가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 01
궤양성 대장염
염증이 대장의 점막이나 점막하층에 국한됩니다. 점막의 부종·발적·삼출·혈관 소실이 직장에서부터 이어져 연속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 02
크론병
장의 모든 부위, 모든 층에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병변이 연속적이기보다 드문드문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 03
면역·환경·장내 세균
원인은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고 여러 요인이 관여한다고 추정됩니다. 몸의 과도한 면역 반응(자가면역 질환 동반), 서구화된 생활 습관, 장내 세균총 변화로 생긴 대사산물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 04
가족력·스트레스·흡연
가족 내 유병률이 그렇지 않은 집단보다 크게 높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정신적 스트레스도 영향을 주며, 크론병은 흡연이 발생을 촉진하고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한의학에서는 장벽(腸澼: 점액·피가 섞인 설사), 변혈(便血: 혈변), 설사(泄瀉)·복통(腹痛)의 범주로 봅니다. 적취(積聚: 뱃속에 뭉친 덩어리), 휴식리(休息痢: 멎었다 다시 시작되는 이질), 구리(久痢: 오래된 이질)도 여기에 속합니다. 상태와 체질에 따라 허실을 구분하고 비위와 장 기능을 기본으로 치료합니다.
03WHY TREAT EARLY
재발이 잦아 꾸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생활 습관, 스트레스, 면역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증상이 줄었다가도 다시 재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양방에서는 경구·관장용 스테로이드 등을 우선 쓰지만, 부작용이나 불내성으로 계속 복용하기 힘든 경우도 많습니다. 증상이 오래될수록 회복에 시간이 걸리고 기력 저하·만성 피로·체중 감소가 따를 수 있어 초기 관리가 중요합니다.
독성 거대결장, 천공·협착으로 인한 장폐색, 누공, 농양, 조절되지 않는 출혈, 악성 종양 소견이 있으면 수술을 고려하기도 합니다.
CONSULTATION
증상이 오래되기 전에 상담해 보세요
검사 결과지를 가져오시면 지금 상태를 함께 살펴봅니다.
PROCESS
진료는 이렇게 진행됩니다
- 01
상담·진맥
증상과 생활 습관, 그동안의 치료 경과를 자세히 듣고 맥과 설진으로 몸 상태를 살핍니다.
- 02
정밀 검사
질환에 맞는 검사로 장기 기능과 기력, 자율신경 균형을 확인합니다.
- 03
변증·진단
검사 결과와 체질을 종합해 증상의 근본 원인을 찾습니다.
- 04
1:1 맞춤 처방
한약과 침·약침·뜸 등 필요한 치료를 개인별로 설계합니다.
- 05
경과 관리
정기 검사와 상담으로 경과를 확인하고 처방을 조정합니다.
04DIAGNOSIS
위장·대장 기능과 기력 상태를 확인합니다
TEST 01위전도 검사
위장 기능을 평가합니다. 비위와 장 기능을 기본으로 보는 치료 계획의 출발점입니다.
TEST 02양도락 경락 기능 검사
손발의 혈자리에서 장부·경락 기능을 측정해 전체 기력과 병의 허실을 파악합니다. 기력이 지나치게 떨어진 분은 설사 등 장 증상만 급하게 다스리면 재발하거나 회복이 더딜 수 있어, 기력 파악이 중요합니다.
TEST 03HRV(심박변이도) 검사
자율신경 부조는 위장 움직임을 둔하게 하고 장의 과민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의 영향을 받는 장 증상의 특성상, 교감·부교감 신경의 균형을 확인해 안정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액 검사·내시경 검사 결과지와 현재 복용 중인 약을 꼭 가져와 주세요. 지금 받고 있는 치료 경과를 함께 확인한 뒤 처방을 정합니다.
05TREATMENT
비위와 장 기능을 함께 돌봅니다
환자의 상태와 체질을 고려해 허실을 구분하고, 비위와 장 기능을 기본으로 치료합니다. 원인이 뚜렷하지 않은 경우에는 염증을 줄이고 장운동을 정상으로 회복하기 위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1:1 맞춤 한약
증상의 경중, 앓아 온 기간, 재발 양상, 생활 습관에 따라 처방이 달라집니다. 불편을 덜어 주는 치료약을 쓸지, 오래된 설사로 떨어진 위장 기능과 기력을 함께 채우는 '치료 겸 보약'을 쓸지 진료 후 정합니다.

보위공진단(補胃供辰丹)
오래된 설사로 소화·흡수가 떨어지면 기력이 약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녹용을 기본으로 백출·사인, 인삼·황기를 더해 허약 체질과 만성 위장장애를 함께 돌보도록 구성한 처방입니다.

안장산(安腸散) 등 엑기스 가루약
장을 안정시켜 설사를 멎게 하고 정상 배변을 돕도록 류봉하 명예원장이 개발한 안장산 등을, 탕약 치료가 안정된 뒤 유지를 위해 처방합니다.

보위·보장 침뜸
한약과 함께 꾸준히 주 2~3회 치료받는 분이 가장 많습니다. 치료할 때마다 앞으로의 치료 계획과 고쳐야 할 생활 습관을 확인합니다.
- 보위·보장 침증상과 변증에 맞춰 복부·등·팔다리의 혈자리를 쓰고, 흐트러진 자율신경 균형을 다스립니다.
- 왕뜸복부 전체를 덮는 큰 뜸으로 차가운 배를 따뜻하게 해 소화 운동을 돕습니다.
06EXPERTISE
염증성 장질환을 연구해 온 의료진
소화기 질환 연구 논문 약 200편(경희의료원 재직 시 소화기내과팀)

대통령 주치의 · 경희대학교 한방병원장 2회 역임
류봉하 명예원장
-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원 한방내과학 박사
-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소화기내과 주임교수
- 경희의료원 한방병원 병원장 2회 역임
- 이명박 대통령 주치의 역임
소화기호흡기피로·보약

4대째 한의사 · 한방내과 전문의
류한성 대표원장
- 강동경희대학교 한방병원 한방암센터 전문수련의
- 하버드 의대 부속병원 연수 (Joslin Diabetes Center)
- 블록 센터(미국 통합 종양 암센터) 연수
- 암 증상완화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 연구원
피부소화기당뇨·대사체질면역 암통증·교통사고
- 1904년부터 이어 온 회춘당 전통을 3대·4대 가족 의료진이 함께 진료
- 이명박 대통령 주치의, 경희대 한방병원장 2회 역임(류봉하 명예원장)
- 가족 의료진 전원 경희대 한방병원 출신, 한방내과 전문의 부자(父子)
- 의료진 논문 약 200편, 대장염 관련 SCI급 국제 학술지 연구 참여
관련 연구 논문
Prophylactic effects of Lonicera japonica extract on dextran sulphate sodium-induced colitis in a mouse model by the inhibition of the Th1/Th17 response
설사·혈변 등 염증성 장질환을 유발한 마우스 모델(DSS)에 금은화 추출물을 하루 2회, 7일간 투여한 연구에서 대장 길이 감소·체중 감소·조직 손상이 용량에 따라 유의하게 억제되었다고 보고되었습니다. 면역 T세포 관련 염증 물질(IL-1β, TNF-α, interferon-γ, IL-6, IL-12, IL-17)의 유의한 억제도 관찰되었습니다(동물 실험, SCI급 학술지).
Bojanggunbi-tang, a traditional Korean herbal prescription, ameliorates colonic inflammation induced by dextran sulfate sodium and 2,4,6-trinitrobenzene sulfonic acid in mice
DSS·TNBS로 대장염을 유발한 마우스 모델에 궤양성 대장염에 많이 처방되는 보장건비탕을 7일간 투여한 연구에서, 두 모델 모두 체중 감소·대장 길이 감소·조직 손상을 막는 유의한 효과가, TNBS 모델에서는 생존율의 유의한 개선이 보고되었습니다(동물 실험, SCI급 학술지).
消炎整腸湯이 DSS로 유발된 생쥐의 궤양성 대장염에 미치는 영향
류봉하 명예원장이 개발한 소염정장탕(消炎整腸湯)을 대장염 유발 생쥐에 투여한 연구에서, 투여군의 대장 점막 염증·탈락·부종이 더 회복되고 COX-2, IL-1β, IL-6 발현이 유의하게 감소했다고 보고되었습니다. 분변의 대장암 유발 촉진 효소(chondroitinase, tryptophanase, β-glucuronidase, β-glucosidase) 활성도 유의하게 감소했습니다(동물 실험).
Protective effects of Ulmus macrocarpa on experimental colitis mice models
DSS·TNBS로 유발한 크론병 마우스 모델에서 유근피 추출물이 결장 길이 감소와 육안적 결장 손상을 막고, 임상적 불편감을 줄이는 데 효과가 있었다고 보고되었습니다(동물 실험).
위 내용은 동물 실험에서 보고된 연구 결과로, 사람에서의 치료 효과를 의미하거나 보장하지 않습니다.
WHY HOECHUNDANG
회춘당 경희류한의원을 선택하는 이유
- 01
1904년부터 4대째
위장을 건강의 근본으로 보는 회춘당의 치료 원칙을 4대에 걸쳐 이어오고 있습니다.
- 02
경희대 한방병원 출신 가족 의료진
경희대 한방병원장 2회·대통령 주치의를 지낸 류봉하 명예원장, 한방내과 전문의 류한성 대표원장, 여성질환 SCI급 논문 제1저자 백승원 원장이 함께 진료합니다.
- 03
원내 한약물연구소에서 직접 조제
부설 한약물연구소의 연구를 바탕으로 처방을 직접 조제하며, 경희대 한방병원에 공급되는 수준의 검증된 한약재를 사용합니다.
- 04
15개 침구치료실
침·약침·부항·왕뜸·고주파·온열돔·추나 및 견인치료 등 다양한 치료를 대기 없이 받을 수 있도록 치료실을 넓혔습니다.
07FAQ
자주 묻는 질문
Q지금 받는 양방 치료와 함께 진료받을 수 있나요?
현재 받고 있는 치료와 혈액·내시경 검사 결과, 복용 중인 약을 진료 때 함께 확인해 처방을 정합니다. 기존 치료는 담당 의료진과 상의 없이 임의로 중단하지 마세요.
Q염증성 장질환은 치료가 어렵다던데요?
만성 난치성 질환이라 치료가 쉽지 않고, 증상이 줄어도 재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체질과 허실을 구분해 비위·장 기능과 기력을 함께 돌보고, 재발을 줄이기 위한 생활 관리를 이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Q크론병인데 담배가 영향을 주나요?
크론병은 흡연이 발생을 촉진하고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정신적 스트레스와 서구화된 식습관도 영향을 줄 수 있어 생활 관리가 함께 필요합니다.
Q침 치료는 얼마나 자주 받나요?
사람마다 다르지만, 한약을 복용하면서 꾸준히 주 2~3회 치료받는 분이 가장 많습니다.
CONSULTATION
증상이 오래되기 전에 상담해 보세요
검사 결과지를 가져오시면 지금 상태를 함께 살펴봅니다.
RESERVATION
궤양성 대장염 · 크론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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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 주시면 진료 시간 안에 순서대로 연락드립니다. 처음 오시는 분도 지금 상태부터 차근차근 살펴봅니다.
02-792-1904- 월·화·수·목09:30 – 19:30
- 금09:30 – 18:30
- 토09:30 – 14:30 (점심시간 없이 진료)
- 점심평일 13:30 – 1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