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코로나바이러스 등으로 인해 어느 때보다 비말감염에 대한 경각심이 높은 요즘, 미세먼지, 코로나바이러스 등으로 인해 어느 때보다 비말감염에 대한 경각심이 높은 요즘, 기침을 한 번 할 때마다 주변 사람들을 의식하게 되는 요즈음입니다. 유난히 기침, 재채기, 콧물 등의 증상이 심한 분들을 보면 대부분 비강 내 염증이 있는 경우가 많지만 많은 분들께서 날씨나 주변 환경에 따라 쉽게 재발하기에 평생 갖고 있는 치료될 수 없는 질환으로 여기곤 합니다.
폐는 위장과 더불어 바로 외부와 접하는 통로를 가진 장부이며 우리 몸의 면역력을 구성하는 중요한 장부입니다.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물에서부터 영양분을 흡수 분해 소화하는 것처럼, 우리가 숨 쉬는 공기로부터 우리 몸을 구성하는 기혈을 함께 만듭니다. 그만큼 구강과 식도에서 위까지 연결된 소화기처럼 비강과 인후부 기관지 폐로 연결된 호흡기계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경희류한의원에서는 호흡기계를 튼튼히 하고 약해진 기능을 보완하며 건조한 폐를 촉촉하게 하는 처방과 치료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1) 비염
비염은 외부의 바이러스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 코의 점막이 면역 과민반응을 하면서 점막이 부풀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특히 갑작스러운 기온의 격차로 인해 자율신경계를 바쁘게 할 뿐 아니라 혼란스럽게 만들곤 합니다. 사람의 몸은 기본적으로 체내 최적의 환경을 일정하게 유지하려는 성질을 갖고 있습니다. 이를 항상성이라고 하는데요. 기온차가 발생하면 체온을 조절하기 위해 많은 에너지를 쓰게 됩니다. 이때 면역기능이 저하되면서 외부의 바이러스 침투가 쉬워지고, 목과 폐 등의 호흡기에 가장 먼저 타격을 입게 됩니다.
코와 입은 공기를 체내로 흡입하여 순환 시키는 기관이기 때문에 기침, 가래, 콧물 등의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비강 내 염증도 면역력이 저하되어 나타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비염은 면역력 뿐만 아니라 꽃가루, 미세 먼지, 집 먼지 등에 의한 알레르기성 염증이 지속된 경우 또는 비강 내 구조의 이상, 호르몬 이상, 자율 신경계의 불균형, 약물 등에 의해 발병 되기도 합니다.
– 알레르기성 비염 : 전체 비염 환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합니다. 전 인구의 10~20%가 앓고 있으며 집 먼지 진드기, 동물의 털, 꽃가루, 곰팡이 등이 코 점막을 자극하며, 점막 속 비만세포로부터 히스타민이 분비됩니다. 히스타민에 의해 코 안쪽에 다량의 콧물이 나오고 점막이 부풀어 오르며 염증이 생깁니다.
– 혈관운동성 비염 : 뜨거운 음식, 맵거나 짠 음식을 먹을 때, 술을 마실 때, 담배 연기, 향수 향을 맡았을 때, 갑자기 춥거나 더운 곳에 갔을 때 코의 신경세포 등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비염입니다. 콧속 혈관이 비정상적으로 확장되어 발생하며 콧물이 과도하게 분비되고 점막도 부어올라 코 막힘 증상이 나타납니다.
– 만성 비후성 비염 : 특별한 원인이 없는데도 코점막이 항상 부어 있고 염증이 있는 상태입니다. 비중격이 휘어져 있는 비중격 만곡증 탓에 발생할 수 있으며, 코막힘, 콧물, 후비루 증상이 항상 나타납니다. 낮에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다가도 밤에 심해지는 경향이 잇습니다. 수년간 병을 병을 앓았고 약물 치료로 나아지지 않는다면 만성 비후성 비염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한의학에서는 형한음냉즉상폐(形寒飮冷則傷肺)라는 말이 있습니다. 몸을 차게 하거나 찬 것을 먹게 되면 폐가 약해져 질환이 찾아오기 쉽다는 뜻입니다. 이렇듯 폐는 호흡기와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폐는 코를 통해 공기의 순환이 원활해질 수 있도록 하고 후각을 느끼게 하는 기관이기도 한데요. 따라서 코막힘, 콧물 등의 비강 내 염증이 자주 생기는 분들을 보면 폐의 기능이 약한 경우가 많습니다. 때문에 면역기능만 증진시키는 것이 아닌, 폐의 기능이 강화될 수 있도록 치료를 진행합니다.
(2)축농증
사람들에게 축농증으로 알려져 있는 부비동염은 ‘부비동’이라 불리는 코 주위의 텅 빈 공간이 염증으로 인해 고름이 고여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부비동은 코 주위의 얼굴뼈 속에 공기가 차 있는 빈 공간으로, 양 눈썹 위의 전두동, 양쪽 뺨 부위의 상악동, 양 눈 사이의 사골동 및 코 뒤에 깊숙이 위치한 접형동이 있습니다. 축농증은 매우 흔한 호흡기질환 중 하나로, 임상적으로 증상이 발생한 기간에 따라 급성과 만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1개월이 안 되는 경우는 급성 부비동염, 3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는 만성 부비동염으로 분류합니다.
경희류한의원에서는 환자의 상태에 맞춰 체질, 면역력 등을 조절하여 만성적인 원인을 해결합니다. 장부의 기능을 되살려주어 기혈의 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저항력과 면역력을 강화시킴으로써 외부 물질의 자극에 몸이 견딜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한방으로 지키는 호흡기 건강 관리법 요즘 우리는 코로나 바이러스, 극심한 미세먼지, 심한 일교차 등 호흡기에 부담이 되는 환경에 점점 더 노출되고 있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일상에서 호흡기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합니다. 사실 호흡은 들이쉬는 숨과 내쉬는 숨의 균형이 중요합니다. 특히 입보다는 코로 숨을 쉬고 입으로 내뱉는 호흡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체내 남아있는 불필요한 가스를 내보낼 수 있고 맑은 공기를 들이마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생활 습관과 더불어 한방의 호흡기 건강 관리법도 더하면 호흡기 건강과 면역력까지 지킬 수 있습니다. 호흡기 질환들은 주로 기관지를 확장시키는 스테로이드를 흡입하는 치료가 진행되곤 합니다. 스테로이드제는 과민한 면역반응을 억제하여 빠른 시간에 염증반응을 없애지만, 오래 복용했을 때 생기는 부작용이 심각하며 병의 재발률도 높습니다. 한방 치료는 스테로이드의 단점을 보완하여 오래 복용해도 부작용이 적은 약재를 통해 개인의 면역력을 강화시켜 근본적인 치료가 이루어집니다. 또한 회춘당 경희류한의원에서는 한방으로 호흡기 건강과 면역력 모두 지킬 수 있도록 한방감기약, 쌍화탕, 청인유쾌환, 통비단 등을 정성껏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친 목에 봄비를 적시다, 한방 목 캔디 청인유쾌환
청인유쾌환은 경희의료원 한방병원 호흡기내과와 한약물 연구소의 전통 한약의 전문적 노하우에 현대적인 해석을 더해 만든 한방 목캔디입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목캔디는 진짜 한약 성분이 들어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청인유쾌환은 전문 한의약품으로 편도선염에 쓰이는 감길탕을 기본 처방으로 하였습니다. 먹기 편리하여 아이들도 거부감을 느끼지 않고 수시로 가지고 다니면서 복용하기 편리하도록 캔디형태로 제작하였습니다.
또한, 녹여먹는 형태기 때문에 뿌리는 스프레이보다 인후부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 더 효과가 오래 지속됩니다. 항산화와 항염증에 탁월한 효능이 있는 프로폴리스와 청량감의 멘톨이 들어가 감기로 인한 기침, 인후부가 부었을 때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호흡기성 만성 감염으로 기침이나 가래, 인후부에 불쾌감이 있을 때 증상을 완화합니다. 비염이나 천식이 있는 분들에게도 효과적이며, 흡연을 많이 하시는 분들의 목 이물감에도 도움이 됩니다. 또 미세먼지로 인해 아주 잠깐이라도 외출을 하고 돌아오면 목이 따끔거리고 칼칼한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어른은 물론이고 아이가 있는 집에서는 언제 나아질지 모르는 공기 상태 때문에 걱정이 많으실 텐데요.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미세먼지 걱정에서 벗어나실 수 있도록 청인유쾌환으로 비염 및 축농증 등의 호흡기 질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 목을 많이 쓰는 직업군에 있는 분들은 목이 쉬거나 목구멍에서 통증을 빈번하게 느끼시곤 합니다. 고객과 상담하는 일을 하시거나 가르치는 일을 하시는 분들, 그밖에도 방송이나 음악을 하시는 분들은 평상시에도 목관리가 매우 중요한데, 이처럼 목을 많이 혹사하는 경우, 목 관리를 위한 아이템으로 청인유쾌환을 꾸준히 찾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상쾌한 숨결을 느끼다, 통비단
통비단은 동의보감에 소개된 ‘창이산’을 기본 처방으로 만들어진 한방 목캔디입니다. 만성적인 코 막힘, 비염 치료에 효과적이며 집중력이 떨어지거나 혹은 졸음이 쏟아질 때 등의 문제를 개선하는데 효과적인 한약입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복용하기 쉽도록 트로키 형태 즉, 녹여먹는 사탕으로 조제되었으며 쓴맛보다는, 청량감을 느낄 수 있어 먹기에 편리합니다. 만성비염, 알레르기성 비염, 축농증, 코 막힘으로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느끼는 분들에게 추천 드리며 그밖에도 집중력이 떨어지거나 졸음이 쏟아져서 지친 학생, 수험생들, 운전을 자주 하시는 분들이나 업으로 삼고 있는 분들 중 졸음운전에 대한 예방으로도 권해드립니다.
사탕 한 알만으로도 머리와 코가 개운해지니, 평상시 가방이나 차안에 넣어두고 다니시다가 편리하게 꺼내 드실 수 있습니다. 씹거나 삼키기보다는 천천히 녹여서 드시는 것이 좋고, 경희류한의원 의료진의 처방과 안내에 따라서 적절한 복용법을 안내받으신 후 복용하시기 바랍니다. 이처럼 통비단은 오랜 노하우와 수많은 임상으로부터 개발한 만큼 부작용이나 내성의 우려를 낮추고 만성비염, 알레르기성 비염, 축농증 등 각종 호흡기 증상으로 인한 목의 불편 증상이 쉽게 재발하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몸과 마음은 편안하게, 한방감기약과 쌍화탕
한방 감기약은 기침 및 가래, 콧물 및 코막힘 등이 조금이라도 나타날 때 즉시 복용하여 증상을 줄일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증상 완화에 미리 신경 쓰면 굳이 항생제나 해열제에 의존할 필요가 없습니다. 회춘당 경희류한의원은 이에 대해 잘 알고 있기에 환자분들께서 감기 기운을 효율적으로 다스릴 수 있도록 한방 감기 감기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1904년부터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과 비방으로 기침, 가래, 콧물, 재채기, 오한, 발열, 두통, 몸살 등 감기 증상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는 약재를 정성껏 담았습니다.
한방감기약은 많은 분들이 찾기에 매일 저희 원내의 한약물 연구소 및 탕전실에서 약재 검수 후 정성껏 달여 준비하여 바로 처방해 드리고 있습니다.
또 경희류한의원의 쌍화탕은 즉시 복용하게 되면 몸살 기운을 줄여주고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조금만 일찍 신경 쓰면 관리하면 오랜 감기나 몸살, 피로감으로 고생할 필요가 없습니다. 몸살 기운, 무력감, 피로감, 과로 등을 효율적으로 다스리는 데 도움이 되는 약재를 아낌없이 담았습니다.
